40년을 이어온
생명탄생의 가치
40년 전에 장스에서 태어난 아이가 엄마가 되어, 다시 장스에서 귀엽고 소중한 아기를 낳았습니다. 언제나 생명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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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65 days
삶이 팍팍해지고 우리 주변의 사정들이 어려워 졌지만, 장스는 30년 전에도 그랬듯이 분만과 출산의 응급상황에서 어떠한 예외도 두지 않겠습니다.
휴일없이 진료하고 매일 늦게 까지 병원문을 열어 놓겠습니다.
Hours
평일 : 07:30 - 20:00
토요일 : 07:30 - 17:00
일요일, 공휴일 : 09:00 - 17:00
목요일 : 09:00 - 20:00
일요일, 공휴일 점심시간 : 13:00∼14:00
(평일, 토요일은 점심시간에도 진료)
※ 공휴일 정상진료(구정·추석당일 제외)


